En cabine Business court et moyen-courrier, vivez une expérience savoureuse

샴페인
collation Business court courrier
샴페인

단거리 항공편 (프랑스)

고객님의 풍요로운 여행을 위하여 비행 시간대에 적합하도록 특별히 구성된 고메 메뉴를 제공합니다. 매달 달라지는 고메 메뉴에서 프랑스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로는 샌드위치와 페이스트리를 준비해 드리며, 그 외의 식사로는 미셸 로스 (Michel Roth) 셰프의 시그니처 샌드위치 두 종류와 디저트 및 식후 간식을 서빙해 드립니다.

Repas Business moyen courrier

중거리 항공편

아침 식사 시간에는 빵과 따뜻한 페이스트리와 함께 간단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합니다. 오전 10시 이후, 미쉘 롯(Michel Roth) 셰프가 만든 차갑게 제공되는 메인 요리에 치즈와 디저트 및 따뜻한 빵을 곁들인 풍미있는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시간 30분 이상 소요되는 항공편에서는 따뜻한 음료 및 풍성한 간식과 함께 식사를 즐겨 보세요.

이 플래터는 Business 클래스를 위해 특별히 엄선한 따뜻한 음료, 과일 주스, 소다수, 와인, 스피릿 중에서 선택하신 음료와 함께 제공됩니다.

시그니쳐 와인과 샴페인 리스트

기내에 오르시면 에어프랑스의 수석 소믈리에인 Xavier Thuizat 가 직접 선정한 와인들을 경험해 보십시요.

시음의 순간을 함께 할 샴페인과 미네랄워터, 식후주 및 최고 품질의 프랑스산 리큐르 컬렉션도 엄선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로우므로 절제하시기 바랍니다.

Xavier Thuizat 소믈리에에 대해 자세히 보기
식기 세트

새롭게 재해석된 테이블 아트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Jean-Marie Massaud가 기내 시음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연출해 줄 맞춤형 식기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Guy Degrenne의 도자기 식기와 Christofle의 강철 커트러리와 같은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엄선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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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 터미널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는 미셸 로스와 조슬랭 마리

보퀴즈 도르(Bocuse d’or) 수상자이자 프랑스 최고의 명장(MOF)으로 선정된 미셸 로스 셰프가 지속 가능한 케이터링의 선두 주자이자 젊고 재능 있는 조슬랭 마리 셰프와 함께합니다.  두 셰프가 점심 혹은 저녁 식사로 채식주의자를 위한 요리를 포함하여 계절에 따라 바뀌는 여러 가지 따뜻하게 조리된 요리를 선보입니다.